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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소개

나를 사랑하느냐
옥한흠 저 국제제자훈련원 2011.08.30
예수님께 내 사랑을 고백할 때,
2천 년 전 베드로의 회복이 오늘 나의 회복으로 다가올 것이다!

복음주의 기독교계의 거장, 故 옥한흠 목사의 명설교 10편을 담은 『나를 사랑하느냐』가 출간되었다. 예수님이 "나를 사랑하느냐?"라고 물으신다면 당신은 무엇이라 대답할 수 있는가? 누구보다 교인들의 회..
십자가 지기를 거부하는 사람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있을까요? 기독교를 그렇게 값싸게 생각하지 마십시오. 내가 예수 믿고 받은 축복도 중요하지만 축복받은 사람으로서의 사명도 중요합니다. 예수님이 나를 위해 십자가를 지셨다는 사실도 중요하지만 내가 주님을 위해 십자가를 지고 따라가야 하는 문제도 똑같이 중요하게 생각해야 합니다. --- 5장 「예수를 따라가려면」 중에서

신앙의 가장 기본 되는 요소는 평범한 날을 하나님 보시기에 바로 사는 것입니다. 아무리 내 삶이 평범해도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하는 오늘 하루는 결코 평범한 날이 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생활 그 자체가 바로 은혜요 기쁨이요 활력이 되기 때문입니다. --- 8장 「평범한 날의 신앙생활」 중에서

주님 품에 안기는 것, 주님의 사랑 안에 거하는 것은 아는 것과 믿는 것 이상을 말합니다. 많은 이들이 하나님의 사랑을 받는 것이 사실이지만, 내 입장에서만 보면 나 혼자 주님의 품에 안긴 것과 같은 느낌입니다. 그런데 이렇게 착각해도 잘못이 아닙니다. 주님은 나만 사랑하시는 것처럼 느껴지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주님의 품에 거하는 것이요 주의 사랑 안에 거하는 것입니다. 과연 나는 평소에 이 사랑을 얼마나 체험하고 있는 것일까요?
그러므로 “서로 사랑하라”는 계명을 지키는 것은 내가 손해를 보는 것이 아니라 나의 행복을 위한 장치가 됩니다. 서로 사랑하라는 주님의 계명을 지켜야 합니다. 이는 절대로 내가 손해 보는 것이 아닙니다. --- 9장 「나의 사랑 안에 거하라」 중에서